언론속 이삭파크이야기
 
2010. 08. 06 (17:45)
제목[보도자료]이삭파크가 머니투데이 기사에 올랐습니다.-성공노하우
작성자camel 조회 : 2043
이삭파크가 머니투데이 기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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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b.mt.co.kr/mnbview.php?no=2010080222372005220

공감대 형성으로 고객 사로잡아,
야구용품 전문 쇼핑몰 이삭파크
머니위크 강동완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0.08.03 15:33|조회 : 1735 |추천: 22|나도한마디: 0
최근 몇 년 전부터 급증한 인터넷 쇼핑몰이 어느새 10만 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성공창업의 길잡이 머니투데이 MnB(mnb.mt.co.kr)은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업체인 메이크샵(www.makeshop.co.kr 대표 김기록)과 공동으로 ‘인터넷 쇼핑몰 성공 창업 노하우’를 연재한다.

“제가 고객을 믿으니까 고객도 저를 믿습니다.”

야구용품 전문 쇼핑몰 이삭파크[www.issacpark.co.kr] 김현상(36) 대표가 인기 비결을 밝혔다. 대학 시절부터 사업 계획을 갖고 있던 김 대표는 ‘야구용품’으로 아이템을 선정한 후 쇼핑몰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첫 시작은 ‘중고 야구글러브’로 쇼핑몰을 시작했다. 2007년 사회인 야구용품들은 카페에서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개인간이라 교환, 반품 등에 어려움 겪는 모습을 보고 쇼핑몰 오픈을 결심하게 됐다. 쇼핑몰은 개인간 구매보다 가격 경쟁력은 떨어졌지만 ‘신뢰’로 극복해 나갔다.

오픈 초기에는 혼자서 기획부터 배송까지 모든 일을 전담한 탓에 밤샘 작업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졌다. 김 대표의 노력은 매출 상승으로 나타났으며 야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용품 시장도 덩달아 성장한 것이 열심히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이삭파크를 찾는 고객의 90% 이상이 30~40대 남성들. 보통 1회 주문금액이 평균 10만원 이상이라 경제력, 구매력이 있는 고객이 대부분 찾게 된다.

“주된 매출의 핵심 상품인 글러브의 경우 다양한 각도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매 장벽을 낮추려 노력한다.”며 김 대표는 타 쇼핑몰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단골을 모으고 있다.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김 대표만의 노하우는 따로 있었다. 야구 팀이나 리그에 후원, 제휴를 통해 연결 고리를 만들어 매출을 유도한다. “리그나 팀에서 구매할 경우 할인이나 별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량 구매로 연결시킨다.”며 마진 없이 특가로 제공하여 팀 전체를 고객화 하는 전략도 사용하고 있다. 또 평일 야구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많은 사회인 야구단이 이삭파크를 찾는다.

김 대표는 면대면 형식은 아니지만 이삭파크의 사람사는 따뜻한 느낌을 함께 나누려 노력 중이다. “30~40대 남성분들에게 야구는 어린 시절 자주 접하던 놀이는 아니었다. 유니폼을 차려입고 마운드에 나가면 야구 선수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상담에서 야구정보 공유까지 사람 냄새 나는 쇼핑몰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삭파크는 중고 야구용품 쇼핑몰을 시작으로 야구용품 전문몰로 확대했다. 현재 자체 제작 글러브인 ‘이사쿠’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규모까지 성장했다.

김 대표는 자체 브랜드를 확대 발전시켜 야구용품 전문 브랜드를 세울 계획이다. ‘꿈의 구장을 꿈꾸며’란 모토로 야구인들과 따뜻함도 함께 나누는 목표를 정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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