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이삭파크이야기
 
2011. 01. 20 (15:57)
제목[보도자료]뜨는 온라인몰의 비결 ‘쇼핑+정보’_파이낸셜뉴스
작성자camel 조회 : 2024
뜨는 온라인몰의 비결 ‘쇼핑+정보’


이삭파크가 파이낸셜 신문에 기재되었습니다. 좀더 노력하고 앞서가는
야구전문종합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이넨셜 뉴스
입력 : 2010-10-22 17:41 / 수정 : 2010-10-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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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ra=Sent1001m_View&corp=fnnews&arcid=0922123982&cDateYear=2010&cDateMonth=10&cDateDay=22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도 사고 원하는 정보도 공유하는 ‘꿩 먹고 알 먹는’ 마케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기존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만 사는 형태로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정보를 접하거나 오프라인 모임까지 형성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22일 홈베이킹 쇼핑몰 엘리쿠킹(www.elicooking.com)에 따르면 최근 식품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으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이 점차 늘어 상품 구입과 정보 확인을 위해 접속하는 고객 비율이 50대 50 정도다.

예전에는 상품만 구매하는 고객들의 비중이 훨씬 높았으나 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하는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 이 쇼핑몰에서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로 과자와 간식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정보와 더불어 다른 회원들의 창작 레시피까지 볼 수 있어 무료로 요리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윤지혜 엘리쿠킹 대표는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회원끼리 교류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들이 상품 정보뿐 아니라 +α를 얻어가려는 경향을 반영해 이런 마케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야구용품 전문몰 이삭파크(www.issacpark.co.kr)는 매주 2회 ‘천하태평 평일야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불고 있는 야구 붐 때문에 많은 사회인들이 야구를 하고 싶어 하지만 야구단에서 활동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이삭파크는 이런 점에 착안해 야구 장비 구매부터 자신의 실력에 맞는 훈련과 팀 가입까지 돕고 있다. 즉 사회인 야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현상 이삭파크 대표는 “회원들과 가볍게 사회인 야구단을 했던 것이 계기가 돼 지금은 야구 창단 컨설팅까지 하고 있다”며 “전문 코치의 지도와 많은 사회인 야구단을 여기서 만나 경기를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뜨면서 많은 쇼핑몰들이 이를 벤치마킹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소비자들이 모이는 허브 사이트를 직접 구축하지 못하는 전문몰들은 핵심 고객층이 몰리는 허브 사이트를 이용해 정보를 제공한다.

여성 패션 전문몰 에버걸(www.evergirl.co.kr)은 패션 허브 사이트 엣지북닷컴(www.edgebook.com)을 활용 중이다. 패셔니스트가 많이 모이는 허브 사이트에서 유행하는 최신 트렌드를 섬세하게 분석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했다.

특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고 트위터까지 상품을 퍼갈 수 있는 장점을 알리고 있다.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 마케팅교육사업본부장 김영철 이사는 “인터넷 전문몰들은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들은 이를 다시 응용해 자신만의 정보로 만드는 추세”라며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회원과 의견을 많이 나누는 쇼핑몰들은 고객 충성도와 매출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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